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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세집으로 옮기며 가장 걱정이면서 또 좋았던 것 중 하나가 가전제품을 장만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. 아이러니하지만 그랬다. 그동안 여느 또래처럼 나는 항상 월세 원룸에 살며 내 취향것 가전을 장만할 수가 없었다.
게다가 무엇보다 내가 싫어하는 것이 있는데 그건 바로, 설거지이다. 그래서 항상 식기세척기를 꿈꿔왔던 나는 이번 이사를 계기로 식기세척기를 장만하였다. 혼자 혹은 둘이 살 거니 큰 건 아직 필요도 없고 돈도 없어서 삼성 식기세척기 6인용 모델로 샀는데 이것도 언젠가 기회가 되면 쓰겠다.
아무튼 식기세척기를 사면서 사은품으로 받은 세제를 다 쓰게 되어 이번에 세제를 새로 장만하였다.
프로쉬 식기세척기 세제 타블렛 형
액상형을 사서 써보기도 했고 타블렛 형을 써보기도 했는데 이번에 타블렛 형을 산 것은 일단 정리해놓기 편하고, 자리를 적게 차지하며 무엇보다 사용하기 간편하기 때문이었다.
써본 바에 따르면 세정력 모두 비슷한 것 같고 말이다.
마켓컬리에서 두개 세트로 샀다. 잘 쓰고 있다.
식기세척기는 되도록이면 사는 게 좋은 것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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